martmart Match
블로그/소싱스타트
유통은 전쟁터지만 살아남는 제품만 기억을 합니다

유통은 전쟁터지만 살아남는 제품만 기억을 합니다

유통은 전쟁터지만 살아남는 제품만 기억을 합니다. 매년 수많은 제조회사(수입업체) 상품이 출시합니다. 이 중에 살아남는 제품도 있겠지만 사라지는 제품도 많습니다. 유통 비즈니스를 시작하면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런데 살아남는 방법을 알지 못한 채 유통을 시작하는 신제품이 많다는 것입니다. 살아남는 제조회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유통 시작 전에 유통

2025년 9월 9일#소싱스타트

유통은 전쟁터지만 살아남는 제품만 기억을 합니다


유통은 전쟁터지만 살아남는 제품만 기억을 합니다.

매년 수많은 제조회사(수입업체) 상품이 출시합니다.

이 중에 살아남는 제품도 있겠지만 사라지는 제품도 많습니다.

유통 비즈니스를 시작하면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런데 살아남는 방법을 알지 못한 채 유통을 시작하는 신제품이 많다는 것입니다.

살아남는 제조회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유통 시작 전에 유통 준비를 제대로 하고 나서 유통을 시작합니다.

두 번째, 가격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세 번째, 무리한 유통보다 제품을 지키는 유통회사를 찾아 상품 제안과 공급을 통해 유통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유통을 시작하는 제조회사(공급업체)에 아무도 어디에서도 어떻게 유통을 하라고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통 현장에서 일어나는 예측하지 못하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먼저 유통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다음 유통채널에 맞춰 공급이 가능토록 탄력적인 판매가격과 공급가격을 정해야 합니다.

판매가격과 공급가격의 격차가 너무 적으면 다양한 B2B 유통채널에 상품 공급을 못할 수 있습니다.

유통 초기부터 유통회사에 판매가격과 공급가격을 맞추지 않는 게 제조회사는 유통 판로 개척(개발, 발굴)에 도움이 됩니다.

유통 초보인 제조회사가 유통 경험이 축적이 될수록 후회하는 게 뭐냐면 판매가격과 공급가격입니다.

그리고 유통 순서입니다.

유통 경험이 없을수록 유통 비즈니스를 시작 전에 알고 있는 이용했던 유통채널(B2C 판매(쿠팡,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공동구매 등)에서 유통(판매)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유통 판로를 확장(확대) 하는데 이때 가격을 지켰던 회사와 가격을 무너뜨린 회사는 격차가 나기 시작합니다.

물론 여기까지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유통 채널마다 매출의 상한선이 있습니다.

한 번 운이 좋아 특정 유통채널에서 매출이 발생하면 새로운 유통채널을 찾는 것보다 매출이 발생하는 유통채널에만 유통(판매)을 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유통 시장은 적기 때문에 매출이 발생해도 계속 새로운 유통채널을 찾아 상품 제안하고 공급을 하면서 유통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막상 유통 현장에서 새로운 유통 채널을 찾아 제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유통 채널을 찾아 계속 찾아야 합니다.


유통은 한 번 헤매면 헤매다가 끝날 수 있는 게 유통입니다.

대충 유통하는 제조회사는 없습니다. 그런데 유통을 시작하면 대충 유통하는 것처럼 보이고 사라지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사라진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유통 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바쁘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아는 만큼 유통 판로 개척도 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

K-뷰티 브랜드 소싱이 필요하신가요?

2,600+ 브랜드 PSS 데이터로 최적 매칭

브랜드 탐색하기
© 2026 MARTMART · match.martm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