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판로 개척
유통,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판로 개척
어렵게 유통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성과를 내더라도,
다음 유통 판로가 없다면 매출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매년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 제품”과 “사라지는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갈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조사의 희망과 현실
제조회사(공급업체, 수입업체)는 언제나 기대와 희망으로 유통을 시작합니다.
“우리 제품이라면 잘 팔릴 거야.”라는 마음이죠.
하지만 막상 유통을 시작하면,
유통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결국은 살아남을 수 있는 유통 경험과 유통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유통 판로 개척, 쉬운 상품과 어려운 상품
유통이 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 유통사(유통채널, 유통벤더)가 찾고 있던 제품일 때입니다.
반대로 판로 개척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유통사가 판매하기 부담스럽거나 시장성이 떨어지는 상품일 때입니다.
즉, 상품의 특성과 유통 현장과 유통 시장(트렌드) 상황에 따라 판로 개척 여부가 크게 달라집니다.
결국 답은 ‘계속 도전’
유통은 경험이 쌓일수록
쉽게 뚫리는 상품도 있고 끝까지 어려운 상품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경험이 없든, 적든, 많든 계속해서 새로운 채널을 발굴하고,
새로운 바이어에게 상품을 제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유통 비즈니스 속에서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유통은 “시작”이 아니라 지속적인 판로 개척과 확장이 핵심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