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마중물을 지원합니다
유통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제조사(수입사)는 국내 유통채널 파악도 하지 못하고 알고 있는 유통채널에 상품 공급을 하다가 가격이 무너지는 유통 사고(실수)가 발생합니다.
빠르게 수습하지 못하면 남은 유통 기한보다 빨리 사라질 수 있습니다.
유통 경험이 없는, 유통 경험이 적은 제조사(수입사) 대상으로
어떻게 유통을 시작해야 하는지 유통 방향과 유통 기준을 제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유통 시작 전에 유통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유통의 속성과 함정(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유통 서적을 정독합니다.
- 유통 교육을 받습니다.
- 유통리서치를 통해 유통 레벨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 유통 현장에서 유통 사고(실수)를 예방하기 위한 유통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세 번째, 국내 얼마나 다양한 유통채널이 있는지 파악한 후에 유통 설계와 유통 설계에 해당하는 유통사를 섭외해야 합니다.
- 소싱스타트에서 국내 유통채널 확인과 상품 제안하려는 유통회사를 섭외합니다.
네 번째, 유통진행 후에 유통 보완 그리고 단계적으로 중복되지 않는 유통채널 유통 판로를 확장합니다.
유통 반응이 적을 경우 유통 정리 수순을 밟습니다.
- 소싱스타트에서 직접 상품 제안 신청을 통해 유통 반응 확인합니다.(승인/승인취소 통계)
유통 정글에서 새끼로 태어나면 성장하기 전까지 살아날 확률이 적습니다.
유통 정글에서 살아남아 성장하고 스스로 독립하기 전까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 마중물 과정입니다.
살아남으면 무리를 이루게 되고 개체 수는 늘어나 앞으로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